2025-07-02
여름철 수분섭취, 물 말고 알아보자
여름철 수분섭취, 물 말고 알아보자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소식, 들으셨나요?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몸에 수분섭취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수분을 채우는 방법으로는 물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물을 통해 채울 수 있겠습니다.그렇다면 물 말고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수박 : 여름철 빠질 수 없는 과일이죠. 또한 이름

여름철 수분섭취, 물 말고 알아보자

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소식, 들으셨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몸에 수분섭취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수분을 채우는 방법으로는 물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물을 통해 채울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물 말고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수박 : 여름철 빠질 수 없는 과일이죠. 또한 이름 그대로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 속살은 수분이 대략 92%나 되고 베타카로틴, 라이코펜,비타민C도 들어 있습니다.

고기 : 고기는 수분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죠. 그러나 실제로는 수분을 가지고 있으며
스테이크 120g 에는 70g 정도의 꽤 적당한 물이 들어있습니다.

오이 : 오이는 수분이 많고 맛있는 채소로 충분한 수분 공급원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이의 살에는 물이 많고, 비타민C도 풍부하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커피산도 있습니다.

멜론 : 복숭아나 딸기와 마찬가지로 멜론에는 수분과 땀을 흘렸을 때 빠져나가는 칼륨을 많이 가지고 있어
수분 보충이 필요한데 과일이 먹고싶다면 멜론이 딱!

사과 : 그리고 과일 중에서 사과도 단연 엄지척! 사과와 사과소스는 모두 수분이 많은데
중간 크기의 사과에는 수분이 110cc 정도 있습니다.

오트밀 : 오트밀을 한 그릇 만들 때 우유나 물을 넣어야하죠.
오트밀이 물이나 우유를 많이 빨아들이므로 오이나 오렌지보다 더 많은 수분을 포함하게 되어
수분 충분과 포만감을 동시에 즐기기 좋겠습니다.
출처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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