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발바닥 자극, 맨발 걷기 효과는?
발바닥 자극, 맨발 걷기 효과는?최근 둘레길 같은 등산로뿐 아니라 맨발걷기 전용의 '황톳길' 조성이 늘어나면서편리한 맨발걷기가 가능해졌는데요.전문가에 따르면 맨발걷기는 신발을 신고 걸을 때 자극받지 못했던발 근육과 신경 감각을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으며맨발로 걸으면 발가락에 힘을 주게 되고 발목과 종아리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가는

발바닥 자극, 맨발 걷기 효과는?

최근 둘레길 같은 등산로뿐 아니라 맨발걷기 전용의 '황톳길' 조성이 늘어나면서
편리한 맨발걷기가 가능해졌는데요.
전문가에 따르면 맨발걷기는 신발을 신고 걸을 때 자극받지 못했던
발 근육과 신경 감각을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맨발로 걸으면 발가락에 힘을 주게 되고 발목과 종아리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주어 심장의 부담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한의학에서는 몸의 각 장기와 연결된 경혈점이 발바닥에 모여 있어
적당히 자극하면 장기 주변의 혈류량이 증가하고
부족한 장기기능이 개선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즉 발을 통해 자연의 기운을 듬뿍 받아들일 수 있고
발의 경락이 자극 된다는 것입니다.

몇가지를 더 살펴보자면 숲속에서 맨발걷기를 하면 산림치유,
즉 심신 활성화와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피부염, 주의력결핍, 화병 등
여러가지 몸과 정신과 마음의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
초록의 나뭇잎이 우거진 숲은 피톤치드, 음이온, 산소 등
흡입 물질과 경관, 소리, 햇빛 물 등
다양한 요소의 종합적인 기능에 의해
심신 안정과 질병 치유의 효과를 발휘하는데요.
아름다운 숲을 보는것만으로도 심신의 안정에 효과적이며
녹시율이 높을수록 정서적 안정감이 증가하게 됩니다.
바람소리나 나뭇잎 소리, 계곡 물소리 등
자연의 원음은 쾌적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나뭇잎이 필터 역할을 한 간접 햇빛은 자외선을 피하면서
비타민 D를 합성하는데 기여하고 세로토닌을 잘 분비해 활력과 생기를 주게 됩니다.

더불어 우울증 환자 27명을 대상으로 4주간 산림치유를 진행한 한 실험에서는
우울증 상태가 크게 호전되고 삶의 질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기업 종사자 32명을 대상으로 3일간 산림치유를 적용한 한 프로그램에서는
각종 질병 원인인 스트레스 수치가 의미 있게 감소한 결과도 있습니다
출처 :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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