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장마철 빨래 방법 알아보자
장마철 빨래 방법 알아보자우중충한 날씨,, 현재 대한민국은 장마기간인데요.습한 장마철에 빨래를 널어놓으면 제대로 마르지 않고 퀴퀴한 냄새까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래서 오늘 장마철 세탁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까 합니다. 1. 삶거나 표백제 사용하기빨래에서 나는 불편한 냄새의 원인은 바로 모락셀라균 때문인데요. 이런 모락셀라균은 60도 이상의 온도에
장마철 빨래 방법 알아보자
우중충한 날씨,, 현재 대한민국은 장마기간인데요.
습한 장마철에 빨래를 널어놓으면 제대로 마르지 않고
퀴퀴한 냄새까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 장마철 세탁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까 합니다.
1. 삶거나 표백제 사용하기
빨래에서 나는 불편한 냄새의 원인은 바로 모락셀라균 때문인데요.
이런 모락셀라균은 60도 이상의 온도에서 제거가 가능하기에 수건이나 세탁물은 삶는것이 좋으며
산소계 표백제를 이용하는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2. 건조기, 다리미 사용
습한 날씨 빨래를 완전하게 건조시키는 일은 쉽지 않죠.
이때 사용하면 좋은 건조기
단시간에 빨래를 말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열을 이용해
살균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료가 부담이 된다면 다리미나 드리이기를 이용해
빠른 건조 및 살균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3. 옷장 습기 제거
옷은 잘 말리기만 하면 된다 ? No,
옷장 안 습기가 옷을 다시 눅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겨울옷이나 이불 역시 여름 동안 곰팡이가 필 우려가 있는 만큼 옷장 안 습기제거제는 필수!
일반적인 습기제거제를 사용하거나 염화칼슘과 신문지, 바짝 말린 티백,
원두찌꺼기를 이용해 직접 만들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교체하는 방법도 Ok.
4. 세탁기 세척
세탁기 내부가 청결하지 못하면 빨래의 이물질이 잘 제거되지 않는데요.
오히려 세탁기 안에서 2차 오염이 일어날수도 있어
세탁기의 찌꺼기를 정기적으로 제거하고
세제 투입구처럼 세탁기에서 분리되는 부분은 따로 꺼내 세척하는게 좋습니다.
세탁기를 세척할 때는 세탁물 없이 물만 넣은 상태에서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넣고 돌리면 세탁기 내부를 살균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겠습니다.
출처 :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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