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스마일닥터염사부TV] 백내장이 치매의 전조증상?!
여러분 안녕하세요.기나긴 장마기간이 끝나고 어느덧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8월의 화요일입니다.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이 많기 때문에 외출하실때 선글라스나 양산, 모자 등을 이용해자외선을 피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은 백내장과 치매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간혹 깜빡할때가 종종 있죠.물건을 어디다 뒀지? 내가 뭘 하려고
![[스마일닥터염사부TV] 백내장이 치매의 전조증상?!](/uploads/smileeye2019/222063804163/72aaa6a6766b2c10.jpg)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나긴 장마기간이 끝나고 어느덧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8월의 화요일입니다.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이 많기 때문에 외출하실때 선글라스나 양산, 모자 등을 이용해
자외선을 피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백내장과 치매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간혹 깜빡할때가 종종 있죠.
물건을 어디다 뒀지? 내가 뭘 하려고 했지?
이렇게 종종 깜빡거림이 심해지고 나이가 들면
치매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이러한 치매가 백내장으로 인해 증상이 앞당겨진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시력이 좋지 않은 환자들을 토대로
분석을 해본 결과,
시력이 좋은 분들에 비해 치매발병률이 64% 높은걸로 나왔으며, 그 중 백내장이 진행되고 있는
노년층 분들은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도가
일반인들에 비해 1.4배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평균 78세의 인지기능 저하가 없는
정상군 92명을 대상으로
양안 백내장 수술을 받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수술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MMSE 점수가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여기서 MMSE란
Mini-Mental State Examination을 줄인 약자로
간이정신상태검사를 뜻하며
노년층의 인지기능, 치매평가를 위한 검사입니다.









백내장수술을 받고 난 후의 환자분들이
시력뿐만 아니라 인지기능도 좋아졌다는 사실!







시각이 퇴화되면 감각기관의 퇴화로 인해
뇌 기능 또한 감퇴될 수 있다는 사실.
그렇기때문에 노안이나 백내장이 진행되면
'돋보기안경 쓰고 다니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NO!
중장년층 분들 중, 일상생활을 하다
간혹 깜빡한다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혹시나 이게 치매의 초기증상이 아닌지,
내 눈에 이상은 없는지
만 40세 이상부터 1년에 한번 이상은
안과에 내원하셔서 정밀검진을 받아보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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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백내장이 치매 발병에 영향을 주나요?
네,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은 환자들은 시력이 좋은 분들에 비해 치매 발병률이 64% 높게 나타났으며, 백내장이 진행 중인 노년층은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이 일반인보다 1.4배 높다고 합니다.
백내장 수술이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나요?
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균 78세의 인지기능 저하가 없는 정상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양안 백내장 수술 후 6개월 시점에서 MMSE 점수가 향상되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MMSE 검사는 무엇인가요?
MMSE는 Mini-Mental State Examination의 약자로, 간이정신상태검사를 의미합니다. 이는 노년층의 인지기능과 치매 평가를 위해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시력 저하가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네,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시각이 퇴화되면 다른 감각기관의 퇴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뇌 기능 또한 감퇴될 수 있다고 합니다.
백내장이나 노안이 있으면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네,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권장됩니다. 만 40세 이상부터는 1년에 한 번 이상 안과에 내원하여 정밀검진을 받아 눈 건강과 치매 초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글은 ✅올림픽 양궁 5관왕도 수술한 강남스마일안과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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