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군고구마VS삶은고구마 당신의 선택은?
군고구마VS삶은고구마 당신의 선택은?추운 겨울 더욱 더 생각나는 간식! 바로 고구마고구마는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들을 배출 하는 등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인데요.하지만 당뇨병이 있거나 전 단계 등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서 먹는게 좋습니다.또 생고구마, 찐고구마, 군고구마 등 요리 방식에 따라 혈당

군고구마VS삶은고구마 당신의 선택은?

추운 겨울 더욱 더 생각나는 간식! 바로 고구마
고구마는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들을 배출 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인데요.
하지만 당뇨병이 있거나 전 단계 등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서 먹는게 좋습니다.
또 생고구마, 찐고구마, 군고구마 등 요리 방식에 따라 혈당 지수가 다르며
삶은 고구마의 혈당 지수가 가장 낮고 생고구마, 튀긴 고구마, 군고구마 순으로 높아집니다.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 인데요.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이전 물질로 몸에 들어가면
다른 음식에서 발생한 발암물질을 줄여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 생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우유빛 액체인 알라핀도
장 청소나 대장암 예방에 기여하며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많고
칼륨은 몸속의 짠 성분을 배출해 혈압을 내리고 근육의 피로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일조 하는 고구마

이러한 고구마는 잘 씻어 껌질째 먹는것도 좋은데요.
껍질에는 혈관을 좋게 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도 있어 소화에 좋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사과와 함께 섭취 시 방귀를 발생시키는 고구마의 이마인드 물질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깍두기나 동치미를 함께 곁들여 먹는것도 좋은 방법!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죠.

고구마에는 비타민E도 있어 노화도 늦출 수 있는데요.
비타민을 비롯해 단벡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주식 대용으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많기 때문에 과식을 하면 좋지 않은 법.
특히 밥 한 공기를 다 먹은 후 고구마 까지 먹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후 출출할 때 섭취하는것을 권하며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결코 좋지 않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출처 :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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