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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슴보형물? 종류부터 사이즈까지

안녕하세요. 삼사오성형외과입니다.
가슴성형을 고민할 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떤 보형물을 선택해야 하는가’입니다.
가슴성형은 단순히 원하는 크기에 맞춰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가슴의 크기와 흉곽의 폭, 체형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한국 여성들에게
실제로 어떤 크기와 형태의 보형물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Q. 가슴수술에서 보형물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슴수술을 할 때 가슴의 크기와
모양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보형물입니다.
특히 마른 체형의 경우에는 기존 가슴 조직의
볼륨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보형물 자체가 수술 후 촉감이나
모양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래 가슴 볼륨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볼륨을
더 보완하기 위해 보형물을 사용하거나,
가슴 처짐이 있는 경우에도
보형물이 앞으로 얼마나 돌출되는지,
가로 폭은 어느 정도인지,
전체적인 크기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결국 가슴수술에서 보형물은
수술 후 크기와 모양, 촉감 등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Q. 가슴수술을 하는 환자들의
평균 체형은 어느 정도일까요?

삼사오성형외과에서 지난해 1년 동안
직접 수술한 환자분들의 체형을 살펴봤을 때는
평균 키는 약 161cm,
평균 체중은 약 52kg 였습니다.

또한, 통계 자료에는
유두 사이의 거리와 전체적인
흉곽의 폭에 대한 측정치가 있는데요.
물론 실제로는 양쪽 가슴의 크기가
완전히 동일하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전체적인 흉곽의 폭에서 유두 사이의 거리를
제외한 뒤 좌우를 나누어 계산해 보면
한쪽 가슴이 차지하는 폭을
대략적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했을 때 한쪽 가슴의 폭은
약 12cm 정도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2020년 20~30대 여성
약 1,000명의 통계를 기준으로
평균적인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 키 약 161cm / 평균 체중 약 57kg /
밑가슴둘레 약 74cm / 젖가슴둘레 약 85cm이며,
둘레 차이는 약 11cm로
평균적으로 A컵 정도에 해당합니다.

또한 유두 사이의 거리와
전체 흉곽의 폭을 바탕으로 추정했을 때
한쪽 가슴이 차지하는 폭은
약 12cm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Q. 한국 여성의 가슴수술에는
어떤 보형물이 많이 사용될까요?

모티바 측을 통해 확인한
약 7년간의 통계를 살펴보면,
앞서 말씀드린 한국 여성의 평균적인
신체 계측치와 비교적 잘 맞는 규격의
보형물이 많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모티바의 세 가지 타입을 기준으로 살펴봤을 때
가장 많이 사용된 것은 데미였으며,
그다음으로 풀, 미니, 코르셋 순으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각 보형물에서 많이 사용된
볼륨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데미는 300cc와 320cc,
풀은 335cc와 355cc,
미니는 245cc와 275cc
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사이즈들을
보형물 규격표에서 확인해 보면,
보형물의 가로 길이가
대략 11.25~12cm에 해당합니다.
앞서 한국 여성의 평균적인 한쪽 가슴 폭을
약 12cm 정도로 추정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결국 실제로 많이 사용되는 보형물 역시
이러한 평균적인 가슴 폭과 비교적 비슷한
가로 길이를 가진 제품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형물의 선택은 가슴수술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술 후 가슴의 크기와 모양뿐만 아니라
촉감이나 보형물과 주변 조직의
관계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체형과 가슴 상태에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성형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충분한 상담과 계측을 통해 자신의
체형과 원하는 방향에 맞는 보형물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삼사오성형외과 공식블로그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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