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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리니어지 등 초음파리프팅 부작용

1️⃣ 신경 손상
해당 부위의 신경은 디자인 단계에서 미리 X 표시를 해두는 구간입니다.
엄지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워요
대표적으로 주의해야 할 신경은
👉 아래턱모서리신경 (marginal mandibular nerve) 입니다.

✔ 신경 손상 시 증상
물 마시거나 양치할 때 물이 입 밖으로 흐름
아랫입술을 내리는 동작이 잘 안 됨
그로 인해 입술 모양 비대칭 발생
➡️ 사회생활에서 불편함이 크기 때문에
👉 디자인 단계부터, 시술 시에도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 수주 ~ 3–6개월 이내 자연 회복됩니다.
2️⃣ 화상 · 물집


✔ 잘 생기는 부위
목
이중턱
✔ 전조 증상
시술 부위가 팁 모양 그대로 국소적으로 붓는 느낌
다른 부위보다 통증이 유독 심함
붉음증이 심하게 지속
👉 물집은 보통 시술 후 1–2일 뒤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물집이 생기면 즉시 병원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 예방법
초음파 젤을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도포
이중턱·목 시술 시
👉 고개를 좌우로 충분히 돌려 핸드피스 밀착
핸드피스가 뒤집히지 않도록 환자 포지션 정확히 잡기
✔ 치료
즉각적인 쿨링
스테로이드 크림 도포
웻 드레싱
필요 시
👉 스테로이드 근주
👉 경구 항생제 & 스테로이드 복용
3️⃣ 피부 위축 · 볼 패임
초음파 리프팅은 워낙 대중적인 시술이다 보니
부작용 중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볼 패임’**입니다.

✔ 특징
팁 모양 그대로
한 줄로 위축(꺼짐) 되는 형태

✔ 주요 원인
팁 접촉 불량
디자인 문제
과거 지방분해주사 시술 이력
✔ 예방법
실시간 모니터링 보면서 샷 진행
초음파 젤을 과도하게 바르지 않기
디자인 시
👉 꺼짐이 우려되는 부위는 미리 X 표시
어떤 팁을 어디에 집중할지
👉 샷 수 배분을 명확히 계획
📌 관자놀이 · 옆볼 부위
→ 시간이 지날수록 지방이 줄어드는 부위로,
👉 초음파 리프팅을 적극적으로 쏘는 부위는 아닙니다.
다만 깊이 조절을 통해 소량 접근은 가능합니다.
4️⃣ 염증

화상·물집의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는 부작용
울쎄라 직후 나타나는 심한 홍반·염증의 경우
👉 드물게는 수술적 제거 후 봉합이 필요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 시술 중 통증 반응
✔️ 시술 직후 피부 상태
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정리하면
초음파 리프팅은 효과가 좋은 만큼
👉 디자인 + 해부학 이해 + 샷 배분이 정말 중요한 시술입니다.
그래서 저는
**“많이 쏘는 것”보다 “안 쏴야 할 곳을 정확히 피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은 박유미 원장 , 청담 4.4클리닉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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