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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니가 없어서 내려온 치아, 절대로 뽑으면 안되는 경우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아랫니가 없어서 내려온 치아, 절대로 뽑으면 안되는 경우
아랫니가 없어서 내려온 치아, 절대로 뽑으면 안되는 경우

이건 정말 무조건 살려야 하는 경우인데 글로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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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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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니 제 1대구치 발치 후 방치

아랫니 빈공간 발생

사진속의 상악 제 1대구치가 밑으로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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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렇다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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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운이 없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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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제 1대구치(밑으로 내려온 치아)에 치수 괴사 및 염증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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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관 협착 + 큰 뿌리 염증으로 치료 불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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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도 그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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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제 1대구치가 차지하는 공간이 너무 커서 (하악 제 1대구치가 없는 자리까지 상악 제 1대구치가 자리 차지후 기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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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내려온 치아를 빼 버리면 너무나 큰 공간이 발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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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로는 도저히 커버가 안되는 난감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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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시면 밑에 동영상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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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하악 제 1대구치를 발치하면서 불행이 시작되었는데 상악 제 1대구치까지 발치하는건 청천벽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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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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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제 1대구치를 무조건 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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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좋으니까 이렇게 포스팅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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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대구치를 살리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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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이 아니고 제 건강이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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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급 떨어져서 주말마다 운동하던 동호회에도 못나갈 정도로 체력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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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을 하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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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생명을 갈아 넣어 살린 치아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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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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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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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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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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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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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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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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