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ICL렌즈삽입술, 렌즈종류 및 특징

✅ 고도근시, 난시여서 잔여각막두께가 안전기준에 못 미친다.✅각막이 얇거나, 각막 모양이 비대칭이다✅ 각막내구성이 약하다. ✅과거 시력교정술 후 근시퇴행으로 재수술이 필요하다.
위와 같은 눈 조건일 경우 렌즈삽입술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에 많이 시행되는 이보ICL, ICL렌즈삽입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CL, 아쿠아ICL, 이보ICL, 토릭ICL - 렌즈종류 헷갈려요!

쉽게 말해 ICL렌즈가 점차 발전한 가장 최신 렌즈가 이보플러스ICL입니다.
렌즈삽입술은 삽입하는 위치에 따라 홍채 앞쪽에 넣는 전방렌즈삽입술, 홍채 뒷면과 수정체 사이에 넣는 후방렌즈삽입술로 나뉩니다.
ICL렌즈는 후방렌즈삽입술의 렌즈 종류인데, 가장 최신렌즈인 EVO+ICL렌즈는 렌즈 중앙 광학부에 작은 구멍(hole)이 있어서 별도의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고, 눈 안에 방수와 영양의 흐름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생체친화적인 재질 덕분에 렌즈삽입술의 안전성이 향상되었습니다.
ICL렌즈삽입술의 필수, UBM검사

안전성이 검증된 ICL렌즈이지만, 안전한 수술, 나아가 건강한 시력을 위해 렌즈삽입술 필수검사는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리움안과는 UBM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UBM검사는 특수초음파 CT로 렌즈가 실제 위치할 공간의 미세한 조직변화까지 관찰하는데요. UBM검사가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이 검사를 통해 눈에 적합한 렌즈사이즈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ICL렌즈삽입술, 적절한 렌즈사이즈 선택

ICL렌즈 사이즈 선택이 중요한 이유는, 렌즈삽입술 부작용 우려를 낮추고 시력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ICL렌즈의 적절한 사이즈 선택과 관련해서는, 아이리움안과 최진영원장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토릭ICL의 경우, 수술 후 렌즈 사이즈가 적절한지 평가하기 위해서는 1) 렌즈와 수정체 사이의 거리가 적절한지(vaulting, 볼팅값), 2) 렌즈의 중심위치가 적절한지(centering, 센터링)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리움안과는 지난 수년간의 연구에서, 렌즈삽입술 볼팅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논문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빛 조건, 근거리 작업여부, 뿐만 아니라 전방깊이, 동공크기 등 다양한 변수가 볼팅값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를 모두 고려하고 향후 반응을 예측해 의료진은 수술을 설계해야 합니다.
또한 렌즈의 센터링도 중요한데, 특히 토릭ICL렌즈의 경우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 시 약 3도정도 미세하게 오차가 발생해도 난시교정효과가 10%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ICL렌즈삽입술, 의사가 중요한 이유
(우) 볼팅값은 정상이지만, (좌) 렌즈센터링이 어긋나있는 경우.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ICL렌즈삽입술 시 렌즈사이즈를 결정하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렌즈를 적절한 위치에 삽입하고, 이후 볼팅값, 센터링 등이 모두 적절한지를 경과관찰하는 것은 모두 의사의 몫입니다.
그래서 렌즈삽입술은 의사의 판단과 손끝으로 수술 전 과정이 진행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의료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물론 환자분들이 렌즈삽입술을 받기 전, 안전한 수술을 위한 체크사항들을 알고, 수술 후에도 정기검진을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외로 수술 후 시력에 만족하고 이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렌즈삽입술, 나아가 시력교정술의 목표는 교정시력 1.0이 아니라, 건강한 시력을 오랫동안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원 대학병원 출신 의료진의 1:1 맞춤 수술설계와 집도, 믿을 수 있는 철저한 수술전검사와 수술 후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많은 분들이 렌즈삽입술병원으로 아이리움안과를 찾아주시는 이유일 것입니다.
나와 내 가족의 평생주치의,
건강한 시력을 위해,
아이리움안과와 시력교정술을 상담하세요!
아이리움안과 첫 방문이세요?
빠른 예약 이용하기 👇
안과방문 전 준비사항,
궁금증 편하게 문의하세요! 👇


강남안과 아이리움은 강남역2번출구 방향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바로 연결됩니다 :D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