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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아이가 놀다가 입은 상처 치료는?


코로나 시국으로 답답함이 견딜 수 없는 지금, 청명해진 하늘과 함께 가을이 찾아왔다. 실내 활동이 부담스러운 아이들은 자연히 바깥으로 나가 에너지를 분출하고 싶어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자전거, 퀵보드 같은 속도감 있는 놀이를 즐기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넘어지거나 미끄러져서 여기저기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아무리 작은 상처라도 흉을 남기고 그 흉이 평생 간다고 생각하면 상처의 올바른 치료법이 꼭 알아 두어야 할 기본 지식이다.
우선,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가 보호자가 당황하면 아이들도 같이 놀라서 머리를 다치거나 골절이 있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이들이 기억을 잃거나 시간, 사람, 장소에 대한 혼돈이 생긴다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배를 아파하거나 몸의 일부를 잘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골절이나 머리의 손상이 의심되지 않고 기타 복통 등의 증상이 없다면, 상처를 살펴본다. 상처가 얼마나 심한지출혈이 있지는 않은지 살펴본다. 특별한 출혈성인 소인이 없다면 상처부위를 깨끗한 수건 등으로 압박하고 심장보다 높이는 것만으로도 출혈을 멈출 수가 있다. 이때 주의하여야 할 사항은 출혈을 충분한 시간 적당한 압력으로 눌러야 한다는 것이다. 시계를 보면서 5분정도 압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한 마음에 자꾸 확인해 보면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
출혈이 멈추고 아이가 진정이 되면 주위에 의료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시간을예약하여 방문한다. 경미한 얼굴 부위의 상처는 근처의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상처의 봉합에만 급급하여 제대로 상처의 처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오히려 흉이 더 커질 위험이 있다.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상처의 깊이를 측정하여 내부 손상을 조사하고, 오염의 정도를 고려하여 봉합하지 않은 상처는 덧나기도 쉽고, 일단 덧나면 흉이 커지게 된다.
대도시처럼 의료 서비스가 쉬운 곳이 아닌 야외나 바다에서 상처가 발생하더라도 단순한 상처는 서둘러 봉합하는 것보다는 간단한 응급처치 후 시간이 경과하더라도 시설이 잘 갖춰진 병원에서 처치를 받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
혈액 응고제나 항생제 연고를 잘못 사용하게 되면 이것들 자체가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여야 한다. 항생제 연고를 과다하게 바를 경우, 그 항생제에 듣지 않는 균들이 더욱 번식할 위험이 있고, 항생제 연고에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연고를 과다하게 투여할 경우, 연고가 상처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 이물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대개의 항생제 연고는 석유화학 제품의 연고에 항생제를 섞어 만든다. 따라서 몸에서 잘 분해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아이들이 다쳤을 때 제일 중요한 원칙은 침착하여야 한다는 것이고, 주위에서 들은 일반 상식으로 치료를 하기 보다는 의료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치료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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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밖 활동을 하다가 아이들이 다치는 것 만큼 속상한 일이 없죠?
아이들이 다칠 때 부모나 보호자가 당황을 하게 되면 아이들의 외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에
가능한 불편함이나 통증을 겪는 경우 가능한 의료 기관을 방문하는 것은 필수겠죠
외상 치료에 있어서 출혈이 있는 경우 지혈과 함께 봉합이 필요할 수 있기에
해당 진료에 대한 불편함이 없는 시설이 갖추어진 의료기관인 것인지 확인이 필요할 수 있고
간단한 정도의 얼굴이나 신체 부우의 상처는 성형외과를 찾으셔야 하는 이유도 이제 아시겠죠?
아이들 외상치료 고민!! 서래마을 내 카페거리 위치, 서래성형외과에서도
문제 없이 아이들 실외 활동 중 다침 사고가 있을 때 진료가 가능하다는 것 기억하시구요
불안해하지 않게 진정이 되어진 후 진료 시간 내 방문 해 주시면 충분히 외상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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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서래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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